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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피파온라인3 랭커 추천 선수] 3월 3주차, 인기 GK '쿠르트아'
  • 게임메카 권준혁 기자 입력 2017-03-14 11:02:34




  • 3월 세 번째 주 랭커 추천 선수 시간이 돌아왔다. 이번 주 랭커들의 사랑을 받은 골키퍼는 LP시즌 ‘티보 쿠르투아’다. 

    쿠르투아는 199cm의 큰 키와 긴 팔로 ‘공중볼 경합의 최강자’로 불린다. 단순히 신체적인 부분만 아니라 동물적인 감각과 엄청난 다이빙 능력도 이 별명의 배경이 됐다.

    그는 몇 시즌 간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에 임대되었는데, 이 기간에 유로파 리그 우승과 사모라 상을 받으며 세계적인 골키퍼로 거듭났다. 이 점은 피파온라인3에 반영됐고, LP 쿠르투아는 GK 위치선정이 91, GK 다이빙은 89로 책정됐다.
     
    2017년 정규시즌 14차 5위 구공민필

    - 키가 큰 점이 일단 제일 좋다. 승부차기 상황에서 이 부분은 제법 크게 작용해서, 조금 늦게 반응하더라도 잘 막는다. 코너킥과 1대1 상황에서도 안정감이 있다.
    피파온라인3에서 쿠르투아의 시즌 중 가장 좋다고 평가되는 것은 LP시즌이다. 하지만, 신체조건이 워낙 좋아서 대부분 시즌이 호평을 받는다. 게임메카에서 집계한 바에 의하면 LP 외에도 16년, 16 EC 시즌을 랭커들이 사용했다.


    ▲ 피파온라인3 3월 3주차, 랭커들이 선호하는 수비수 월드레전드 'F. 베켄바우어'

    지난주 미드필더 부분에서 1등을 차지한 ‘굴리트’는 2등 포그바와의 격차를 벌리며 입지를 굳혔다. 반면, 굴리트와 함께 수비수 정상에 이름을 올린 ‘말디니’는 스탐과 큰 차이가 없어 다음 주 순위 경쟁에 이목이 간다. 이런 와중에 꾸준히 자신의 자리를 지키는 선수가 있으니 바로 ‘베켄바우어’다.

    베켄바우어는 독일 역사상 최고의 축구 선수로 꼽히며, 독일어로 황제라는 뜻의 ‘카이저’란 별명이 있다. 축구 역사상 가장 위대한 수비수로 분류되며, 매체에서 역대 베스트 11을 뽑을 때 매번 한 자리를 차지할 정도다.

    2017년 정규시즌 13차 18위 전소미17

    - 신기한 선수다. 수비수치고는 키가 작음에도 불구하고 커팅이면 커팅, 태클이면 태클. 어느 면에서 꿀리는 면이 없다. 나는 게임에서 추천하는 포지션과 달리 풀백으로 사용 중이다.
    2017년 정규시즌 13차 39위 armada호용

    - 중앙 밑으로 ‘만능’이란 별명이 있을 정도로 모든 능력치가 골고루 높다. 다만, 보통 체형에 민첩성이 약간 낮아 체감이 썩 좋은 편은 아니다. 개인적으로 풀백에 추천한다.


    이번 주 랭커들이 추천한 포메이션은 4-2-2-2다. 이 포메이션은 침투나 역습, 어떤 상황에서도 무난하다는 특징이 있다.

    투톱은 ST와 CF를 기용한다. 중원은 양쪽 미드필더 둘에 CM과 CDM을 추가하는데, 이때 LM과 RM은 공격형 미드필더만큼 공격 참여도가 높으면 좋다. 물론 플레이어의 성향에 따라 아예 RAM 또는 LAM으로 바꾸는 것도 한 방법이다. 더불어 공격의 안정감을 추구한다면 풀백 중 하나를 LWB 혹은 RWB로 바꾸는 것도 좋다.

    지공 시에는 CDM, RB, RM과 CM, LB, LM 두 삼각편대의 유기적인 연계가 필수이며, 이를 통해 다양한 공격 루트를 창출할 수 있다. 또한, 적 공격 시엔 미드필더가 네 명이나 있어 중원 압박이 쉽다.

    장점만큼이나 단점도 명확하다. 경기장을 넓게 쓰며 두 삼각편대가 쉴 새 없이 움직이기 때문에 전체적으로 모든 선수의 스태미너가 좋아야 한다. 또한, 넓게 쓴다는 것은 곧 촘촘하지 못하다는 점과 일맥상통하는데, 이 때문에 침투에 취약하다. 

    그리고 다양한 공격 루트가 있지만 이를 발휘하려면 주전 선수들의 패스와 킥 능력이 준수해야 한다. 즉, 이 포메이션을 완벽히 소화하려면 매우 많은 EP가 필요하다.


    ▲ 4-2-2-2 포메이션에서 CM과 CDM에 어울리는 선수로 평가된 '굴리트'와 '비에이라'

    빌드업은 CM과 CDM에서 시작한다. CM이 속한 삼각편대에서 크로스를 올리는 경우도 있으며 지공을 통해 공을 전달하는 방법도 있다. 간혹 주어지는 중거리 슛 기회도 득점에 큰 도움이 된다. 이 공격 루트는 CDM 또한 마찬가지다.

    4-2-2-2는 플레이어 성향에 따라 한쪽으로 치우친 포지션으로 바꿀 수 있다. 가령 LB를 LWB로 올린다든지, RM을 RAM으로 바꾸는 등 말이다. 이렇게 되면 확실히 공격적인 성향은 올라가겠지만, 안 그래도 취약한 침투에 더 약해질 수 있다는 점을 알아두자.

    2017년 정규시즌 14차 5위 구공민필

    - 무난한 만큼 안정적인 포메이션이다. 침투나 역습, 어떤 상황에서도 좋다. CM과 CDM이 제일 중요한 포지션이라고 생각하며 가격을 따지지 않는다면 굴리트와 비에이라가 제일 좋다.



    ▲ 16시즌  '네이마르'의 LW 포지션 주요 능력치와 3월 14일 기준 경매장 시세

    이번 주 역시 가성비 선수에 다양한 시즌이 조사됐다. 먼저 가격 대비 효율이 좋은 공격수는 16시즌 네이마르다. 최근 실제 축구에서 기적에 가까운 플레이로 소속팀 ‘바르셀로나’를 승리로 이끈 바 있다.

    수비수로는 16EC L. 보누치가 선정되었다. 190cm의 큰 키와 신체조건에 걸맞은 89의 헤딩은 상당히 뛰어나다. 이외에 미드필더와 골키퍼에는 10유럽 이니에스타와 06유럽 호세 레이나가 조사를 통해 선정됐다.

    2017년 정규시즌 14차 5위 구공민필

    - 가격 대비 성능은 14 TOT 시즌의 N. 마티치를 추천하고 싶다. 그 외에도 10 WC에서 A. 로번과 T. 뮐러도 상당히 좋다. 가격을 따지지 않는다면 06 WC의 P. 비에이라가 원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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