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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리그] 새로운 우측자원을 영입하고자 하는 바이언
유리용
2015-01-23 13:34:45 ㅣ 조회 1036
최소 2016년까지 바이언 스쿼드 내에서 23명의 선수가 계약이 되어있다. 임대신분으로 나가있는 율리안 그린, 얀 키르코프, 피에르-에밀 호이베르크 3명의 선수도 복귀예정에 있다. 클라우디오 피사로와 바첼 바이저의 계약은 2015년에 끝난다. 때문에 올 시즌 이후 바이언은 딱히 대형영입이 필요한 상황은 아니다. 다만 우측에서 하피냐를 점차적으로 대체할만한 자원은 필요로 한다.

현재 25명의 선수가 FC 바이언의 스쿼드 내에 있다. 이들은 모두 잔류할 것이다. 올 겨울 이적시장에서, 구단은 피에르-에밀 호이베르크를 FC 아욱스부르크로 임대보낸 것과 세르당 샤키리를 인테르 밀란에 완전영입이 의무적인 임대이적으로 내보낸 것 외에는 다른 움직임이 없다.

구단은 펩 과르디올라 감독이 24~25명 정도로 구성된 스쿼드를 이상적으로 생각하는 만큼, 스쿼드 규모를 조금 축소시키는 방향으로 움직였다. "나는 스쿼드를 작게 구성하여 선수들에게 많은 출전시간을 배분하는 것을 선호한다." 그가 말했다. 람, 하비 마르티네스, 티아고가 여전히 전력에서 이탈하여 오직 21명의 프로계약이 되어진 선수들 만이 훈련에 참가하고 있지만, 이들 모두는 후반기에 복귀할 것으로 예상된다.

하지만 여름에는 무슨 일이 일어날까? 미첼 바이저와 클라우디오 피사로, 오직 2명의 선수만이 계약이 종료된다. 그 외에 다른 선수들은 구단과 더 오랜기간 계약이 되어있다. 여기에 더해서, 얀 키르코프 (샬케 04로 임대 중, 바이언과 2016년까지 계약), 율리안 그린 (HSV로 임대 중, 바이언과 2017년까지 계약), 피에르-에밀 호이베르크 (아욱스부르크, 바이언과 2018년까지 계약) 역시도 복귀한다.

하지만 키르코프는 다른 상황을 맞이할 수도 있다. 샬케는 그의 완전영입 옵션(6 mio)을 사용하지 않을 것이지만, 그를 원하는 구단들이 존재한다. 바이언의 프런트는 이 수비자원을 마냥 포기해버릴 생각은 없으며, 당분간은 추후 상황을 지켜보고자 한다. 바이언과의 계약을 더 연장한 뒤에 또 다른 임대이적을 떠나는 것도 한 가지 가능성이 될 수 있다.

그런가 하면, 바이언은 티아고나 마르티네스와 같은 선수들이 전력에 복귀할 경우에도 약점이라 보여지는 포지션을 한층 더 강화하고자 한다. 우측 라인을 혼자 지켜가고 있는 하피냐를 돕거나, 또는 중장기적으로 서서히 대체해나갈만한 자원의 필요성을 보고 있다.

또 한가지 명확한 것 : 마르코 로이스가 바이언과 사인하지 않을 것이라 확신할 수는 없을 것이다.

유리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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