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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수 후기] '더 솔 맨' 06w시즌 S.캠벨 +5 후기
피관모
2015-10-19 10:59:57 ㅣ 조회 3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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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 전까지 잉글랜드 국대를 운영을 하였습니다.


하지만 처음에 스쿼들을 짤 당시와는 달리 게임이 무척이나 재미도 없고 감흥도 없었습니다.


그래도 선수 후기를 쓰기 위해 어거지로 게임을 즐겼었습니다.


다시는 잉글랜드를 하고 싶지 않습니다..


본문으로 넘어가서 오늘의 선수를 소개하겠습니다.


아스널 FC 03-04시즌 무패우승에서 수비의 영웅이라 불리나


토트넘 훗스퍼 FC에서는 피구와 같은 배신의 아이콘이라 불리는 사나이


S.캠벨입니다.


S.캠벨은 토트넘 홋스퍼 FC 유스 출신인데 아스널 FC로 이적을 왔던거더라구요.



[프로필]




센터백인 만큼 신체 조건이 정말 중요한데, S.캠밸은 완벽한 신체 조건을 가지고 있습니다.


하지만 보통 체형이라는 것이 매우 아쉬울 따름입니다.


만약 비대 체형이었다면.. 어마무시하겠죠?


클럽은 아스널 FC입니다.


아스널 FC에 새롭게 등장한 꿀같은 센터백!



[인게임]

 


★ 흑 형 간 지 ★


비대 체형이었다면 훨씬 더 무서웠을텐데..



[스텟]

 


위치 선정은 딱히 필요 없으며,


짧은 패스나 볼 컨트롤 스텟이 매우 낮은 편이라


CDM으로 사용하기에는 많은 아쉬움이 따릅니다.


하지만 나머지 스텟은 완벽에 가깝습니다.



[히든 특성]

 


당연지사 "Power Header"


S.캠벨은 "Imflexible"를 가지고 있는데


CB가 아니면 반항하겠다는 말이네요.



[가격대]

 


처음 +5 가격을 보았을 때는 거품이 아닌가 싶었습니다.


하지만 사용하고 S.캠벨의 진가를 알고 나니 거품은 맞구나라는 것을 알았습니다.


저는 2억 초반이면 적당하다고 생각합니다.



[후기]


1. 헤딩


첫 번째로 마음에 들었던 스텟입니다.


R.퍼디난드와 같이 사용하면서 헤딩 성공의 차이가 있었습니다.


R.퍼디난드는 확률로 70%라 하면,


S.캠벨은 90%의 성공 확률을 보여주었습니다.


키는 똑같지만 S.캠벨의 헤딩과 점프 스텟이 +2가 더 높기 때문에


이러한 성공 확률이 나온다 생각해봅니다.



2. 위치 선정


CB에는 가장 필요없는 스텟이지만 어쩌면 필요한 스텟이기도 합니다.


상대 진영에서 코너킥을 찰 경우 필드에 있는 선수들이 코너킥을 받기 좋은 위치에


서 있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캠벨은 코너킥에서 헤딩을 통한 득점이 매우 희미했습니다.


오히려 코너킥 득점은 R.퍼디난드가 더 많았습니다.



3. 스피드


두 번째로 S.캠벨이 마음에 들었던 스텟입니다.


매우 커다란 신체에 빠른 스피드을 가지고 있어 상대 공격수에게 뒤쳐지지 않을 수 있었습니다.



4. 몸싸움


이전에 사용한 XI R.퍼디난드의 매력을 잊게 해준 선수가 바로 S.캠벨입니다.


시즌 드, 즐은 가볍게 제압해주며,


XI시즌 Z.이브라히모비치도 넘어트리는 어마무시한 몸싸움을 가지고 있습니다.



5. 태클


몸싸움으로만 수비를 한다면 끊임없는 반칙의 연속을 느끼실 수 있습니다.


하지만 S.캠벨은 태클 능력도 매우 뛰어난 선수이기에 반칙이 매우 적은 편입니다.


상대를 밀치면서 정당방위로 공을 발로 차거나 선수에게 직접 달려들어서 태클을 시도합니다.



6. AI


AI라 하기에는 아직 정확하지 않은 부분이지만


인벤의 후기를 보자면 S.캠벨은 가끔 멍청하다는 글이 있었습니다.


그래서 멍청하면 돈도 아낄꼄 J.테리나 사자라는 생각이었는데,


잉글랜드하면 S.캠벨이라는 유혹의 댓글에 의해 구매하였습니다.


그런데 멍청한 S.캠밸의 모습은 발견할 수 없었습니다.


오히려 매우 신기하면서도 영리한 AI가 저를 반겨주었습니다.


알 수 없는 행동이 화가 아닌 승리를 불러왔습니다.



7. 적극성


수비를 할 때의 적극적으로 상대에게 돌진하는 S.캠밸은 두려움 그 자체입니다.


하지만 너무 적극적인 나머지 S.캠밸의 자리에는 CDM이 있고 CM과 같은 자리에서


S.캠벨을 발견할 수 있었습니다.



8. 역동작


의외로 역동작이 적습니다.


그렇다고 없는 것은 아닌데 정말 역동작이 보기 보다 적은 편이었습니다.



[마치며]


S.캠밸의 후기를 보고 나시면 이런 생각을 하실거 같습니다.


"후기인데 장점밖에 안써놨네. 이게 무슨 후기야 장사지."


장사라면 장사고 아니라면 아닙니다.


현재는 프랑스 국대를 운영하고 있으며,


S.캠밸을 사용하면서 잠깐 잠깐 메모해놨던 후기를 바탕으로 적고 있습니다.


저는 정말 아스널 무패우승의 수비 영웅처럼 느꼈기 때문에 단점을 찾기가 매우 어려웠습니다.


마치 썸이나 연애 초반의 콩깍지와 같은 느낌이기도 합니다.


단점이라 해도 가격이 비싸다는 것밖에 없다 생각합니다.



순위경기를 물어보신 다면 저는 친선경기 유저라 딱히 자랑거리가 없습니다.


순위 경기의 긴장감이 싫어서 즐기지도 않고,


패드립, 지갑전사, 팀빨이라는 무식한 말을 듣기 싫어서 않하고 있습니다.


아주 예전에 프로페셔널 B에서 A가는 승급전에서 랜선 뽑힘을 5번 당하고 멘붕오고 부터 안 하기도 했습니다.


S.캠벨은프로페셔널에서는 통할거라 생각합니다.



이상으로 '더 솔 맨' 06w시즌 S.캠벨 +5 후기를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고맙습니다.


피관모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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